2019 제주

히든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

드디어 대망의 히든클리프 호텔 도착. 생각보다 서비스가 좋아서 놀랐다 건물도 예뻤는데 특히 오모테산도 힐즈를 연상시키는 복도 중앙 홀이 인상적이었다 이 호텔의 시그니쳐인 수영장에서 사진도 찍었다 물이 따뜻하고 온탕 사우나도 있어서 밖이 약간 쌀쌀해도 수영 즐기는데 무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