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고 갔다가 날강두 당한날.. 그래도 높은 자리에서 경기장 보는 것만으로도 웅장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히든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
드디어 대망의 히든클리프 호텔 도착. 생각보다 서비스가 좋아서 놀랐다 건물도 예뻤는데 특히 오모테산도 힐즈를 연상시키는 복도 중앙 홀이 인상적이었다 이 호텔의 시그니쳐인 수영장에서 사진도 찍었다 물이 따뜻하고 온탕 사우나도 있어서 밖이 약간 쌀쌀해도 수영 즐기는데 무리가 없다
드디어 대망의 히든클리프 호텔 도착. 생각보다 서비스가 좋아서 놀랐다 건물도 예뻤는데 특히 오모테산도 힐즈를 연상시키는 복도 중앙 홀이 인상적이었다 이 호텔의 시그니쳐인 수영장에서 사진도 찍었다 물이 따뜻하고 온탕 사우나도 있어서 밖이 약간 쌀쌀해도 수영 즐기는데 무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