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연남장

장기하에 꽂혀서 전시회도 보러왔다. 전시회는 가격에 비해 허접했고 연남장에 달려있는 식당은 재료가 없어 딴거 먹는 슬픈일이 발생했지만 오랜만의 나들이라 즐거웠다. 향미는 대만식 중국음식들을 파는데 대만여행이 생각날 정도로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