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오키나와 September 28, 2018
  • jongshox

    만명이 앉아도 되는 잔디. 만좌모에서.
    바람이 많이 분다.
    태풍 이즈 커밍.

  • 성창환종석이는 코끼리 바위의 이름을 한번에 맞추었다